Vlingo조사에 따르면  <관련기사>

미국은 DWT (Driving While Texting) 규제와 함께
교통사고와 문자질 사이의 연관을 입증하는 보고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
26%의 미국 휴대폰 이용자는 운전중 문자를 주고/받은 경험이 있다고 한다.

흥미로운건,
83% 의 응답자가 DWT를 법적으로 금지해야 한다고 했으며,
40%의 사람들은 "음성 인식"같은 "핸즈프리" 를 통해 DWT를 합법화 해야한다고 했다.


- 음성인식의 어려움은 익히 알려져 있으나, "핸즈프리"차원에서라도 충분한 가치가 있을 듯.
   : 도로 위에서 옆차 운전자가 말을 걸어도 놀라지 말것! 당신에게 말하는 것이 아니다.
- 한가지 반전은, Vlingo가 바로 모바일 음성 인식 기술을 개발하는 회사라는 것!!
   : 설문조사지에 분명히 낚시 문항이 포함되어 있었을터...뭐 애니웨이 -


또 한가지 흥미로운 것은,

주에 따라서도 DWT 위반 성적이 다르다는 것.
운전중 문자질을 가장 많이하는 주는 테네시주이며 가장 양호한 주는 애리조나주라고 발표.


이와 관련하여, 얼마전 본 기사에서 <기사링크>

KTF에 따르면, 지역별로 월평균 휴대폰 사용시간이 다르다고 밝힌바 있다.
수도권 173분 / 대전충청 171분 / 광주전라 166분 / 대구경북 160분 / 부산경남 157분
KTF는 그 이유를, 언어-문화적 습관이라 해석... : 특히 충청지역은 말이 느리니 통화가 길어유~~~


국내에서도 각 지역별 통화시간뿐 아니라
1인당 월평균 SMS 숫자와 함께 운전 중 문자질 경험 등을 뽑아보면 재미있지 않을까?

Posted by OII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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